2020-11-30

노코드 UI: 사람들은 왜 노션으로 웹페이지를 만들까?

사람들이 노션이 웹페이지를 만드는데 웹사이트 빌더보다 더 선호하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주목하는 점은 노션의 글 쓰기 UI가 드래그-앤-드랍보다 훨씬 편하다는 점이다. 사실, 드래그-앤-드랍은 쉬워 보여도 어떻게 페이지를 구성해야 하는지 어떤 블록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학습이 필연적으로 필요하다. 글쓰기는 다르다.

YC Summer 2020 중 인상 깊은 스타트업들

벌써 데모 데이를 한 시간이 한 달 이상 지나버렸지만, Y-Combinator의 최근 배치에서 나오는 회사들을 보면서 새로운 사업 기회에 대한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15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발표를 했지만 그 중에 테크크런치 기사를 바탕으로 인상 깊었던 6개의 스타트업(+ YC출신은 아니지만 흥미로운 하나)에 대해 내 생각과 그들의 사업을 보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해 보았다.

당신의 사업 아이디어에서 고객의 문제가 불분명한 이유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때는 불편함을 직접적으로 느낄 때이다. 이미 불편함에 익숙해 지거나, 아니면 당연시하고 있는 부분은 문제로 인식하기 어렵다. 반면 스타트업 아이디어에서는 내가 제공하려는 해결책(솔루션, 즉 제품 혹은 서비스)가 현재 고객이 이용하는 대안 대비해서 현저히 뛰어난 경우에만 고객이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 된다.

그래서 당장 노코드 툴을 사용해서 뭘 할 수 있나요? 어떤 툴을 써야 하는거죠?

노코드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개발과 업무 자동화에 대해서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노코드 정보를 공유하는 오픈 채팅방➡ 노코드를 함께 배워가는 커뮤니티 얼마전에 아웃스탠딩의 송범근 기자님과 노코드 툴들에 관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참고 …